시정발언

최영주 의원, “사회적 취약계층이 많은 강남구에 주민기피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은 주거 복지권을 박탈하는 것”

작성일 : 2019-07-02 08:25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은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남자원순환시설(일원동)에서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과 악취, 소음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며 가연성 폐기물 선별시설 증설사업재검토를 촉구했다. 가연성 폐기물 선별시설은 종량제 봉투 안에 든 폐비닐 등 가연성 물질을 기계적으로 선별, 분쇄하여 고형연료(SRF)의 원료를 생산하는 설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