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언

이호대 의원, “서울시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과정에서 주민과 불통으로 사업지연과 갈등을 초래해”

작성일 : 2019-07-03 07:28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2)은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 정화장치 설치과정에서 환기구 설치 논란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성산대교 남단에서 신도림동과 구로1동을 거쳐 금천IC까지 왕복4차로 약10.33km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