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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부의장, “80년 만에 기찻길에서 숲길로 새롭게 변신한 ‘경춘선 숲길’이 서울의 대표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

작성일 : 2019-05-13 18:27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11일 노원구 하계동 경춘선 숲길 방문자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우원식, 고용진, 김성환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춘선 숲길 전 구간 완전개통 기념 행사에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