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채인묵 의원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정심초 방문

작성일 : 2019-07-09 10:07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시의회 채인묵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8일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서울형 건강증진학교사업을 추진 중인 정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형 건강증진학교는 학교운동장에서 아침운동을 한 후에 건강식 과일과 빵 등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해 청소년의 식습관과 비만 예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채 의원은 지난해 시의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금천구 관내 정심초교, 가산초교에 지원하도록 했다.

 

채인묵 의원은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 실천이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는 빈도수는 증가를 보이고 있어 청소년 비만율을 비롯해 청소년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고 지적하면서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건강 지원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