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이세열 의원, ‘정비공사 마무리’ 만리배수지공원 찾아

작성일 : 2019-07-18 08:1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최근 관계 공무원, 공사 관계자, 주민과 마포구 만리배수지공원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곳 공원은 체육시설 노후화와 비탈사면 시설개선에 대한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 의원은 민원해결을 위해 시비 22백만원을 확보해 지난 6월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 콘크리트 바닥은 도막형 바닥재로 보수하고, 계단은 친환경 목재계단으로 교체했다. 또 급경사지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했다.

 

여기에 산책로 주변에 거대한 수목과 고사목을 정비하고, 수목 4,224주 및 초화류 28,300본을 식재했다.

 

이세열 의원은 새롭게 바뀐 공원이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실시하겠다마포 만리배수지공원이 주민들의 쉼터로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