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김인호 의원, “찾아가는 청춘극장, 권역별·지역별 적극 유치해야”

작성일 : 2019-10-04 16:34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시는 2일 동대문구 답십리동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청춘극장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10년부터 어르신 문화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민간위탁사인 추억을 파는 극장()’이 진행하고 있다.

 

청춘극장은 당초 화양극장(서대문구 미근동)과 메가박스 은평(은평구 불광동) 2곳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2013년부터 중구 문화일보홀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사업을 참관한 김인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연간 20회 미만에 그친 이 사업을 본 의원이 지난해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예산을 증액해 올해 257회로 대폭 늘렸다고 언급하면서 지난 서울시 민간위탁 종합성과평가와 서울시의회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남북 노인복지 균형발전을 위해 강북 중심의 권역별 사업으로 확장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