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 공사 현장 찾아

작성일 : 2020-05-21 13:36 기자 : 현근호 (hyungeunho@naver.com)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20일 오후 230분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경과 및 개관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스페이스살림 공사 현장 곳곳을 돌며 개관을 4개월 앞둔 현재 개관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스페이스살림 부지는 지난 1952년부터 2007년까지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가 있던 자리다. 서울시는 캠프 그레이 이전 이후 2014년 경쟁심사를 통해 여성 경제력 향상 및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한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스페이스 살림이라는 명칭이 분단과 가난을 겪어온 여성들의 애환이 쌓인 공간을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는 여성 창업가들의 성장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들었다라면서 스페이스 살림이 어쩔 수 없이 일자리를 놓아야 했던 여성들의 꿈과 가족과의 관계 모두 살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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