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문체위, 김구현·박성숙 의원 부위원장 선임

작성일 : 2016-07-20 18:37 기자 : 임소담 (smcnews@hanmail.net)

 

[서울의회신문=임소담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성희)는 20일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의를 개최해 김구현 의원(성북3. 더불어민주당)과 박성숙 의원(비례대표. 새누리당)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김구현 부위원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같은 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정치사, 정치 구조 및 지방자치 등에 대해 연구해 왔다. 아울러 동료 의원들로부터 정치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 입안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짧은 의정 경험에도 불구하고 중책을 맡겨주신데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의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위원회를 잘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숙 부위원장은 “평소 관심 분야를 소관으로 하는 위원회로 오자마자 부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깨가 무겁지만 서울시 문화정책의 발전 및 위원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이성희 위원장을 도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 부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한국문화원연합회 서울시 사무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새누리당 서울시당 여성팀장으로서 문화 전문가와 정당인으로서 인지도가 높아 관련 분야에서 폭넓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성희 위원장(새누리당. 강북2)은 “모든 사안에 대해 부위원장님 및 의원님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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