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박호근 서울시의원, “서울시 교육발전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해야”

서울시의회 마을과 학교 협력 특위, 제276회 임시회 폐회 중 집행부 업무보고 받아

작성일 : 2017-10-18 10:55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마을과 학교 협력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호근)16일 서울 덕수궁딜 서울시의원회관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특위는 서울시 평생교육국과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은 마을과 학교 협력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교육지원사업 및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사업 등 주요현안에 대해 보고 받았다.

 

위원들은 민··학 협력의 대표적인 사업인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사업이 3년이 지났음에도 교육현장에서는 피부로 느낄 수 없다고 지적히면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마을과 학교의 협력을 이끌어 내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호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오늘 회의를 통해 나온 지적사항들에 대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은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하면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든 지금이 마을과 학교 특위 구성의 적기이다.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을 위해 학교가 원하고 마을이 원하는 진정한 민··학 거버넌스 구축을 할 수 있도록 특위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위원회활동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