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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의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사업, 누락된 1948년 기록해야”

작성일 : 2019-04-23 15:4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성중기 의원(자유한국당, 강남1)22일 제286회 임시회 도시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안국역 내 독립운동 테마역사 설치물에 1948년이 누락됐다며 신속한 보완·변경을 요구했다. 성 의원이 언급한 1948년은 뉴라이트 등 극우단체가 건국절(815일 정부수립기념일)이라 주장한 가운데 앞서 11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은 임시정부(1919)의 뿌리 위에 기둥을 세우고 가지를 키우며 꽃을 피웠다"고 기념사를 해 건국의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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