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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현대차 남양연구소 현장방문

작성일 : 2019-04-30 16:49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는 제286회 임시회 중 전기·수소전기 자동차 연구 개발이 한창인 경기도 화성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 현장을 둘러본 김상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마포1)서울시가 2025년까지 3,000대 이상의 전기버스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현대자동차가 환경친화적 자동차 연구개발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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