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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 의원, “어린이 제품에서 유해화학물질이 기준치의 340배 초과해 검출되는 등 어린이 건강 위협받고 있어”

작성일 : 2019-05-03 17:31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은 제286회 임시회 중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경제정책실과 노동민생정책관 업무보고에서 소상공인 어린이 제품 안전성검사 지원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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