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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의원, “TBS, 재단의 방만한 운영, 재원 확보 미흡 등 해결해야 할 숙제는 산더미”

작성일 : 2019-06-24 19:05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회 김소영 의원(바른미래당, 비례)은 제287회 정례회 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교통방송)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검토에서 교통방송 재단화에 대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날 위원회는 이 조례안에 대해 방송의 독립성 확보 재원 다각화 인력 고용 및 조직 운영에 관해 구체적인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면서 당초 안을 수정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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