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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의원, “학대피해 장애인을 위한 단독쉼터 필요해”

작성일 : 2019-06-28 10:1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제287회 정례회 중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복지정책실 업무보고에서 학대피해 장애인의 신변보호·비밀보장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