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이광호 의원, 서울시의회 2기 김포공항 특위 이끈다

작성일 : 2019-09-10 07:22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10대 의회 2기 서울시의회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를 이끈다.

 

 

서울시의회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제289회 임시회 중 제1차 회의를 열어 이광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이상훈(더불어민주당·강북2), 추승우(더불어민주당·서초4)를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김포공항 특위는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육성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활동한다. 15명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27일까지 6개월 간 활동한다.

 

이광호 위원장은 김포공항은 1958년 국제공항으로 지정된 이후 대한민국의 관문 역할을 해왔으나,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동시에 국제선 기능이 이관되면서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변경되었다고 언급하며 국제공항의 기능이 약화되고 고도제한 등의 규제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위는 이광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상훈·추승우 부위원장, 강동길(성북2), 경만선(강서3), 김경(비례), 김용연(강서4), 성흠제(은평1), 이광성(강서5), 이현찬(은평4), 임만균(관악3), 임종국(종로2), 장상기(강서6), 최영주(강남3), 이성배(비례) 의원이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