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서울시의회 정책위, 청주공예비엔날레 정책현장 탐방

작성일 : 2019-11-08 06:45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289회 정례회를 앞두고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연구발표회와 도시재생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정책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송명화 위원(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동3)아동의 놀이기회 확산을 위한 정책 제언, 이병도 위원(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2)커뮤니티 케어와 서울케어 현황과 과제, 이성모 위원(서울대 교수)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방안을 주제로 그동안 연구해 온 과제들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안재영 위원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의 본전시, 초대국가관, 공모전에 전시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했다.

 

 

특히 위원들은 담배를 생산하던 연초제조창을 전시공간으로, 담뱃잎을 보관하던 곳에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탄생시킨 동부창고 37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연구발표자에 대한 격려를 한 후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이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의 정책과 관련되어 뜻깊은 현장 탐방이 되었다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내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