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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의원, “서울시교육청 공무원들, 3,000만원 호가하는 급식조리기구 강매 의혹 사실로 드러나 수사 착수”

작성일 : 2019-11-08 06:56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290회 정례회 중 서울시교육청 9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의 비리 및 부실감사 정황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