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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권 의원, “택시기사 운전사 80대는 352명, 70대는 12,252명..서울시, 고령화 문제 대책 마련해야”

작성일 : 2019-11-08 07:3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제290회 정례회 중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도시교통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택시운전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고 고령운전자 자격유지검사의 시행이 미흡점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