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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성 의원,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에도 올해 단 한차례 현장점검, 불법 영업행위 만연”

작성일 : 2019-11-17 20:21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이광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5)은 제290회 정례회 중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 윈드서핑장의 불법 영업행위를 지적하며 철저한 단속과 현장점검 강화방안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