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신원철 의장, 문래동 ‘붉은 수돗물’ 사고 관련 기자회견

작성일 : 2019-06-26 15:07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이 26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박원순 시장, 김태수 시의회 환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등포구 문래동 수질 사고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노후 상수도관 조기 교체 관련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앞서 박원순 시장은 약 2000억원을 들여 138km 노후 상수도관을 예비비나 추경을 통해 조기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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