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성수사거리, 건대입구역 방향 좌회전 허용

작성일 : 2019-07-08 18:26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지방경찰청은 7일 성동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성수사거리 좌회전 신호를 본격 가동했다.

 

 

이곳 교차로는 성수역과 건대입구역에 좌회전이 허용되지 않고 P턴만 허용해 꾸준하게 제기됐었다.

 

2017년 정지권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민원해결을 위해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관계자들을 수차례 만났다.

 

이후 서울시는 748백여만원을 들여 성수역, 건대입구역 방향을 순차적으로 공사를 해 7일 전면 좌회전을 허용했다.

 

정지권 의원은 성수사거리 좌회전 허용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예산 확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성수사거리 좌회전 허용 공사가 신속히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메인 이미지=다음 로드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