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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강북구의장, ‘어르신 점심공양’ 봉사 활동 나서

작성일 : 2019-05-02 14:32 기자 : 박진희 (bj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박진희 기자]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최근 서울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열린 어르신 점심공양 큰잔치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3번째 맞이한 이날 행사는 청암봉사단이 주최하고 우이 법주사가 주관했다.

 

이 의장은 솔밭근린공원을 찾은 노인들에게 점심공양으로 밥과 나물 반찬, 수박 등을 배식했다.

 

지난 2017년 발족한 청암봉사단은 경로당 위문, 우이천 청소, 솔밭근린공원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이백균 의장은 역사적으로 사찰에서 제공하는 무료 공양은 가난으로 굶주리는 백성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며 가난을 구제하는 구휼처의 역할을 하면서 이뤄지게 됐다공양 정신처럼 작은 것이라도 구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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