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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강북구의장, 우이동 주택가 민원 현장 찾아

작성일 : 2019-05-09 17:12 기자 : 박진희 (bj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박진희 기자]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8일 강북구청 공무원과 민원이 제기된 서울우이초등학교 뒤편 주택가를 찾았다.

 

이곳은 비가 오면 축대를 넘어 토사가 흘러 통행에 방해를 준다며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현장을 둘러본 이 의장은 5월말에 열린 추경예산을 확보해 축대 위의 흙을 정비하는 사업 등을 진행해달라고 구청 공무원에게 요청했다.

 

이백균 의장은 작년에도 몇 차례 이 지역을 방문하여 구청 공무원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축대정비를 실시했지만 여전히 주민들의 불안이 해소되지 않아 안타깝다장마철이 오기 전 공사가 마무리 될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