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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회, 제266회 정례회 개회..정혜영 의원 예결위원장으로 선임

작성일 : 2019-06-06 08:32 기자 : 박진희 (bj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박진희 기자] 성북구의회(의장 임태근)5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28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안 등을 심의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진선아 결산검사 대표위원의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보고와 예산결산특별위원 위원 선임을 했다. 예결위원장으로 정혜영 의원, 부위원장으로 이호건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정례회에 상정된 안건은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윤정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북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개 조례개정안이다.

 

일정은 7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진행된다. 13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마친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어 19일부터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가 열리고 마지막 날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 실시 및 안건처리 후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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