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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의원 오늘 ‘민족문제연구소 편향성 비판’ 피고소인 경찰조사

작성일 : 2019-05-13 10:31 기자 : 송관우 (skw@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송관우 기자] 서울시의원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사진)13일 오후 민족문제연구소가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남대문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다. 여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족문제연구소가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서는 고발이라는 수단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