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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의원(전 서울시의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당선 ‘쾌거’

작성일 : 2019-05-15 14:53 기자 : 박진희 (bj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박진희 기자] 7대 서울시의원을 지낸 오신환 국회의원(오른쪽)이 바른미래당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바른미래당은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으로 물러난 김관영 원내대표 후임으로 오신환 의원(관악을)을 선출했다.

 

20대 국회 바른미래당 마지막 원내사령탑을 맡게 된 오 원내대표는 소속 의원 중 2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13표를 얻어 김성식 의원(관악갑)을 꺾고 당선됐다.

 

재선 의원인 오 원내대표는 최근 국회 사법개혁특위의 바른미래당 간사를 맡아왔다. 하지만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지도부에 의해 교체돼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오신환 원내대표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으로 만들어 국회를 주도하겠다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서울시의회 7(한나라당) 의원을 지냈고,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정에서 자유한국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말을 갈아탔다.(사진=바른미래당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