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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작성일 : 2019-07-05 08:19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최봉기)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민선 71주년을 기념해 지방정부의 의결기관과 집행기관 간에 협력과 소통을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의회 역사관 및 선거 콘텐츠 정보관, 해외 지방분권 및 지방의원 우수사례 정보관,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의회활동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이 운영된다. 또 전문가 특강과 세미나가 진행된다.

 

 

서울시의회는 이 기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한다.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등 시민 참여형 홍보 이벤트를 연다.

 

신원철 의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1)은 인사말을 통해 고도로 복잡해진 사회에서 다변화되고 전문화된 주민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소통이 절실하다면서 이번 박람회가 지방의회 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