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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유용·황인구 의원,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 2019-11-08 06:10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시의회 유용(기획경제위원장, 동작4), 김정태(지방분권TF 단장, 영등포2), 황인구 의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강동4)이 제1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경기도 일산호수공원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서 제1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주민생활 등 지방정치발전에 공로가 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에게 수여한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유 의원은 기술교육원 혁신방안 마련,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정상화, 공공임대주택주민의 주거복지 확대 등 여러 의정활동으로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광역의회의 책임성·청렴성 강화 노력으로 정치혁신 및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모범적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 의원은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 공동대표 등을 맡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 평화·통일교육 발전에 많은 점수를 받았다.

 

유용 의원은 의정활동의 목적과 방향을 시민에게 두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이익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한 결과인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탁상공론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의원은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에서 시작된 자정노력결의안이 지방의회 혁신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고 하면서 전국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청렴성 강화를 통하여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제고하고 나아가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인구 의원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의 반목과 갈등을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없기에 남북교류협력은 꾸준한 노력과 평화를 향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앞으로도 지금처럼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하여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