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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장협의회,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재난특별지역으로 선포된 3개 도, 성금 2,500만원 전달

작성일 : 2019-11-08 06:28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는 제8차 임시회에서 지난 102일 발생한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강릉시, 경북 울진·영덕·성주군, 경주시, 전남 해남·진도군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제8차 임시회에서 각 도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규모에 따라 강원도 천백만원, 전라남도 오백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태풍 피해가 가장 큰 경북은 현장을 방문해 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2017년부터 화재, 지진, 호우 등 예기치 않은 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도 지역민에게 피해복구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신원철 회장(서울시의장)태풍으로 큰 피해를 봐아 실의에 빠져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작은 성금이지만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