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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국민건강보험 ‘큰 역할’

작성일 : 2020-04-27 19:21 기자 : 송관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직원이 청와대가 선정한 숨어있는 영웅 1번으로 선정될 정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치료비용 중 국가가 20%, 공단이 80%를 부담하여 병에 걸려도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단은 의료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에 건강보험 급여비를 조기 지급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과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하위 가입자에게 30% ~ 50% 감면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 인재개발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일산병원에서 파견한 의료진이 환자를 케어 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건강보험은 국민들을 크게 안심시켰다가입자들의 신뢰가 더욱 깊어질 수 있게 가입자의 부담은 보다 공정하게, 보장은 두텁게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