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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메이드, 서울시청노조에 방역마스크 만장 기부

작성일 : 2020-10-12 13:23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코로나19 장기화와 가을철 거리 낙엽수거로 고충을 겪는 서울시 환경 공무관을 위한 기부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식회사 폴메이드(대표 이원일)12일 서울시청노동조합(위원장 안재홍)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낙엽수거에 안전을 위해 안전마스크 만장을 전달했다.

 

이번 방멱마스크 전달은 코로나19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공무관을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이원일 대표와 이대옥 서울시청노조 사무처장과 홍명의 기획국장이 참석했다.


서울시청노조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소속되어 일하는 공무관 2,500여명 조합원들의 노동조합으로 25개 구청과 서울시와 소통하며 공무관 처우개선과 신분전환에 힘쓰고 있다.

 

이대옥 사무처장은 이번 기부가 공무관 동지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다. 공무관 동지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방역마스크를 지원해주신 폴메이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원일 대표는 평소 깨끗한 서울시 도심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공무관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마스크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하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찾기 위해 서울시청노조와 소통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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