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입법

조례발의

서울시, 반려식물 지원 확대

작성일 : 2019-06-03 08:39 기자 : 현근호 (hkh@smcnews.or.kr)

 

[서울의회신문=현근호 기자]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려식물 보급이 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이 반려식물 활성화를 위해 대표 발의한 서울시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달 중순부터 시행됐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시가 2017년부터 독거노인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반려식물 보급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발의됐다.

 

서울시는 201715천만원(2,000), 20181억원(2,000), 20193억원(6,000)을 지원했다. 공모를 통해 어르신 돌봄지원센터, 사회복지관 등 홀몸 어르신 위탁기관에서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있다.

 

반려식물은 집안에서 손쉽게 기를 수 있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줘 독거노인이나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